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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천스닥 반등 조건 2026, 898선 수급 비교표·체크리스트

by aliyah79

코스닥이 반등한다는 말이 나오면 '이번에는 천스닥 복귀일까' 하는 기대가 먼저 든다. 하지만 지수가 하루 올랐다고 1,000선이 곧바로 가까워지는 것은 아니다.

날짜가 확정된 가장 최근 일별 자료인 10월 7일 기준 코스닥은 898.43이다. 1,000까지는 약 100포인트, 비율로 약 11%가 남은 셈이다.

이 글은 확인된 수급 수치를 표로 나누고, 천스닥 복귀를 가늠할 점검 항목을 순서대로 정리한다. 확인하지 못한 주간 수치는 빈칸으로 남기고 확인 방법을 안내한다.

바쁘신 분들은 요약과 체크리스트 표, 그리고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 확인 순서부터 먼저 확인해 보길 바란다.

📌 핵심 요약
  • 10/7 코스닥 898.43, 하루 -2.34% 하락
  • 1,000선까지 약 100포인트(약 11%) 남음
  • 10/7 수급은 개인 +5,014억, 외국인·기관 순매도
  • 10월 둘째 주 주간 등락률·수급은 미확인
  • 주간 수치는 KRX 정보데이터시스템에서 직접 확인
코스닥 천스닥 반등 대표 이미지

10월 7일 코스닥 898.43, 현재 위치

코스닥 천스닥 반등 한눈에 보기 — 대상·금액·기간·신청

2026-10-11 기준으로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날짜가 분명한 가장 가까운 일별 자료는 10월 7일(수) 유안타증권 해외시황이다. 이 자료에서 코스피는 6,803.90으로 1.98% 내렸고, 코스닥은 898.43으로 2.34% 내렸다.

코스닥 898.43과 1,000의 차이는 약 100포인트이다. 현재 지수에서 1,000에 닿으려면 약 11% 올라야 한다는 계산이다. 이 숫자는 확인된 종가로 뺄셈과 나눗셈을 해 본 결과일 뿐 전망이 아니다.

구분10/7 종가당일 등락1,000까지
코스피6,803.90-137.49P (-1.98%)해당 없음
코스닥898.43-2.34%약 100포인트(약 11%)

이 글의 기준일은 2026-10-11이며, 최종 확인일도 같은 날이다. 10월 5일~9일 주간 등락률은 공식·언론 출처에서 확인하지 못해 적지 않았다.

천스닥이라는 말은 코스닥 1,000선을 가리키는 시장 용어이다. 하루 낙폭이 컸던 날의 종가가 898.43이라는 점에서, 반등 여부는 한 번의 상승이 아니라 이후 며칠의 흐름으로 봐야 한다.

외국인·기관·개인 수급 비교표

지수보다 먼저 볼 것은 누가 사고 누가 파느냐이다. 확인된 자료를 날짜별로 나란히 놓고 보면 개인과 외국인·기관의 방향이 갈리는 날이 눈에 띈다.

날짜대상외국인기관개인
10/7코스피·코스닥 구분 불명-2,628억-2,164억+5,014억
8/26코스피 6,808.21 (+0.97%)+989억+8,120억-2조4,962억
7/27코스닥 816.84매도 우위매도 우위+745억
5/28코스닥(출처 신뢰도 낮음)+3,777억-4,009억+381억

10/7 수급은 유안타증권 자료에 코스피 기준인지 코스닥 기준인지 구분이 없다. 그래서 이 숫자를 코스닥만의 수급으로 읽으면 안 된다. 다음 금융 페이지에도 외국인 -20,767억, 기관 -16,750억, 개인 +29,972억이 나오지만 날짜 표기가 10.07과 10.08로 섞여 거래일을 확정할 수 없다.

서로 다른 날짜·시장의 수급을 한 줄로 합치거나 평균내면 안 된다. 표의 각 줄은 따로 읽어야 한다.

표에서 읽을 수 있는 공통점은 개인이 사는 날 지수가 약한 경우가 있다는 정도이다. 8/26처럼 기관이 크게 사고 개인이 크게 판 날은 코스피가 올랐다. 다만 사례가 적어 규칙으로 일반화할 수는 없다.

주간 등락률, 왜 비어 있나

이 글의 핵심 질문은 10월 둘째 주(10/5~10/9)에 코스피와 코스닥이 각각 얼마나 올랐거나 내렸는지, 그리고 그 주에 누가 순매수했는지이다. 하지만 이 주간 수치는 공식 자료와 언론 보도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항목코스피코스닥
주간 등락률(10/5~10/9)미확인미확인
외국인 주간 순매수미확인미확인
기관 주간 순매수미확인미확인
개인 주간 순매수미확인미확인

빈칸을 추정으로 채우면 독자가 잘못된 판단을 할 수 있어 비워 두었다. 대신 직접 확인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에서 지수 일별 시세와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열면 된다.

  1.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data.krx.co.kr)에 접속한다.
  2. 지수 일별 시세에서 코스닥을 고르고 10월 2일과 10월 9일 종가를 확인한다.
  3. 두 종가로 주간 등락률을 직접 계산한다.
  4. 투자자별 매매동향에서 시장을 코스닥으로 맞추고 10월 5일~9일 기간의 외국인·기관·개인 순매수를 확인한다.
  5. 같은 방법으로 코스피도 확인해 표의 빈칸을 채운다.

시장 구분(코스피·코스닥)을 먼저 맞춰야 한다. 이 선택을 놓치면 수급 숫자가 다른 시장 것이 된다.

천스닥 복귀 조건 체크리스트

아래 다섯 항목은 점검을 돕기 위해 정리한 일반적인 틀이며, 공식 기준이 아니다. 각 항목을 지금 충족하는지도 이번 조사로는 알 수 없었다. 다만 10/7 코스닥 종가 898.43이 1,000에 못 미친다는 점은 확인된 수치로 말할 수 있다.

번호점검 항목현재 충족 여부
1지수 종가 1,000 이상 회복 후 유지10/7 기준 미충족(898.43)
2외국인·기관 순매수 전환미확인(10/7은 순매도)
3개인 매수 일변도 해소미확인(10/7은 개인 순매수)
4코스피 반등 동반미확인
5거래대금 증가미확인

1번이 가장 분명한 기준이다. 하루 장중에 1,000을 넘는 것과 종가로 회복해 이어가는 것은 의미가 다르다. 그래서 체크리스트도 회복 뒤 유지를 함께 적었다.

2번과 3번은 서로 이어진다. 개인만 사고 외국인·기관이 파는 장은 매수 주체가 한쪽에 쏠려 있다는 뜻이어서 상승이 오래가는지 따져 봐야 한다. 이 항목들은 어디까지나 점검용 질문이다.

출처가 엇갈릴 때 읽는 법

이번 자료에는 눈에 띄는 불일치가 하나 있다. 5/28 기사에는 코스닥이 1,104.36(-2.54%, 전일 1,133.13)으로 나온다. 그런데 6/13 코스닥 759.95, 7/27 816.84, 10/7 898.43과 비교하면 수준이 크게 다르다.

기사에 적힌 지수가 잘못 쓰였거나 코스닥이 아닌 다른 지수를 가리켰을 수도 있다. 어느 쪽인지 가릴 수 없어 이 글에서는 5/28 지수를 흐름 판단에 쓰지 않았고, 수급 줄도 신뢰도가 낮다고 표시했다.

  • 6/13 코스닥 759.95
  • 7/27 코스닥 816.84
  • 10/7 코스닥 898.43
  • 5/28 코스닥 1,104.36(출처 신뢰도 낮음)

한 기사 숫자가 다른 출처와 크게 어긋나면 그 숫자로 결론을 내지 말고 거래소 원자료로 먼저 대조해야 한다.

6월 이후 숫자만 놓고 보면 코스닥은 759.95에서 898.43까지 올라온 모양새이다. 다만 사이 구간 자료가 없어 일직선 상승이라고 말할 수 없다.

개인 투자자가 자주 하는 실수

반등이라는 단어에 이끌려 하루 상승만 보고 판단하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이다. 10/7처럼 하루에 2%대 하락이 나오는 날도 있어 변동 폭을 감안해야 한다.

  • 주간 수치를 확인하지 않고 일별 뉴스 한 줄로 방향을 단정한다.
  • 코스피 수급과 코스닥 수급을 구분하지 않고 읽는다.
  • 날짜가 다른 두 출처의 숫자를 같은 날 것으로 합친다.
  • 1,000이라는 숫자 하나에 매수 시점을 맞춘다.

순서를 정해 두면 실수가 줄어든다. 먼저 KRX에서 지수 종가를 확인하고, 다음으로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시장별로 보고, 마지막으로 체크리스트에 칸을 채우는 방식이다.

이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확인된 사실과 점검 방법을 정리한 해설이다. 코스피와 코스닥의 구조 차이가 헷갈린다면 아래 관련 글을 먼저 읽어 두면 수급표를 읽기가 한결 쉽다.

주말에는 한 주를 닫아 놓고 월요일 시장이 열리기 전에 표를 채워 두면 다음 주 흐름과 비교하기 쉽다.

신청은 아래 공식 페이지에서 직접 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코스닥 천스닥 복귀는 언제 가능한가?
복귀 시점을 가늠할 근거는 이번 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10/7 기준 코스닥은 898.43으로, 1,000에 닿으려면 약 11% 올라야 하는 위치이다.
코스피 코스닥 주간 등락률은 어디서 확인하나?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의 지수 일별 시세에서 주 첫날 직전 종가와 주 마지막 종가를 확인해 계산하면 된다. 10월 둘째 주 수치는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외국인 기관 개인 순매수는 어떻게 보나?
정보데이터시스템의 투자자별 매매동향에서 시장을 코스피나 코스닥으로 고르고 기간을 지정한다. 시장 구분을 먼저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10월 7일 수급은 코스닥 기준인가?
유안타증권 자료에 코스피 기준인지 코스닥 기준인지 구분되어 있지 않아 확정할 수 없다. 외국인 -2,628억, 기관 -2,164억, 개인 +5,014억이라는 수치만 확인된다.
체크리스트 항목은 공식 기준인가?
아니다. 점검을 돕기 위해 묶어 둔 일반적인 질문 목록이며, 어떤 출처가 제시한 기준도 아니다. 항목별 충족 여부도 미확인으로 표시했다.

마무리

천스닥 복귀 여부는 하루 뉴스보다 주간 종가와 수급 흐름으로 판단하는 편이 안전하다. 이 글의 빈칸은 한국거래소 자료로 직접 채워 보길 바란다.

수치는 발표 기관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투자 전에는 공식 자료를 다시 확인하길 바란다. 최종 확인일은 2026-10-11이다.

※ 이 글은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참고 자료 (정리 기준일 2026-10-11)지원 기준·금액·기간은 기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공식 공고를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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